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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유혹-패떴패러디에 네티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SBS 인기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주인공 구은재가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한 듯한 캡처가 공개돼 화제다.
'火花'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드라마팬이 제작한 이 패러디물에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새로운 패밀리를 기다리는 '패떴' 멤버들 앞에 구느님(네티즌들이 부르는 장서희의 애칭)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션을 부탁하는 유재석에게 '구느님' 장서희는 '아내의 유혹' 명대사인 "할꺼예요. 해보겠습니다. 해볼게요"를 외치더니 화려한 칠면조 고기를 완성해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도의 유혹'에 이어 이번 '패떳' 패러디편도 재미있다", "실제로 장서희가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면 대박일 것 같다", "대사 패러디는 언제봐도 재미있다"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장서희는 "정말 내가 출연한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잘 만들었다"며 "많은 팬 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불어 내가 맡은 매력적인 구은재 역할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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