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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방송사고 때문에 섹시스타로 등극(?)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2 '스타골든벨' 녹화에 출연한 이지혜는 자신이 섹시한 이미지를 지니게 된 것에 대해 "그룹 샵 활동 당시 입었던 치마 길이가 매우 짧았다"며 운을 뗐다.
이지혜는 "이 때 카메라가 아래로 내려가서 속옷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를 보고 다들 '큰 일 났다'고 걱정을 했다"며 "그런데 소속사 사장이 오히려 박수를 치면서 '너 때문에 우리 매출 올랐다'고 기뻐했다"고 밝혔다.
방송사고 이후 군대에서 섭외 전화가 폭주했던 것. 이에 이지혜는 "그래서 내가 섹시스타가 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이지혜는 샵 해체 후 KBS2 '쟁반노래방' 방송을 위해 대기실에 있던 중 정웅인의 말을 듣고 눈시울을 붉혔던 이야기도 털어놔 스튜디오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지혜가 섹시스타가 된 구체적인 이유는 KBS '스타 골든벨'은 7일 오후 5시 15분 공개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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