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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리폼유재석 편을 통해 유재석이 왜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지 않는지 그 이유가 밝혀졌다.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을 얻는 'MBC 드라마펀'의 고정코너 '김여사의 드라마리폼'에서 지난 4일 '무릎팍도사-유재석' 3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패러디물 1편에서 유재석은 "사람들이 자꾸 강호동과 싸움을 붙이려 하는 것이 고민"이라는 그럴듯한 고민거리로 강호동을 찾았고, 2편에서는 건도 유세윤의 건방진 프로필이 이어졌다.
이번에 공개된 3편에서는 고민해결 및 국민 MC 유재석이 왜 맞수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지 않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바로 유재석의 진행병(?) 때문에 강호동이 유재석을 게스트로 초대하지 않는다는 것. 패러디물 속에서 강호동에게 고민을 털어놓던 유재석이 어느새 무릎팍 도사의 자리를 차지하고 '메뚜기 도사'로 변신했다.
이 패러디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유재석이 무릎팍 나오면 저렇게 할 것 같다", "완전공감 100%", "유재석이 안나오는 이유가 한 번에 이해됨"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패러디 물은 김여사(sysche1)라는 아이디로 알려진 패러디 고수 김나영 씨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패러디 전문 사이트 '풀빵닷컴'에서 육아일기를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연재했으며, '주몽'의 패러디물 두 편과 '베토벤 바이러스'패러디물을 만들면서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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