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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트리트 이상민 대표가 손담비가 월드스타로 성장할 것이라 자신한 가운데, 영화 '하이프네이션' 총괄 프로듀서 영 리가 내한해 손담비의 매력을 털어놨다.
6일 공개된 한 스포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 리는 "캐스팅 당시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여가수들을 후보에 올렸다"며 "그러나 저와 음악 프로듀서 테리 라일리는 미국에서 손담비의 사진과 비디오를 보고 바로 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손담비는 외모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매력을 갖췄다. 자신만의 에너지를 가진 게 느껴졌다"며 "이렇게 빨리 스타가 될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할리우드 영화로는 최초로 한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미국의 유명 그룹 'B2K'와 한국의 세계적 비보이 그룹 '갬블러'가 맞대결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갬블러'의 여동생으로 등장하는 손담비는 이달 말 어셔, 크리스 브라운 등의 안무를 맡은 세계적인 안무팀 레거시(Legacy)가 내한하면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한다.
우리말 대사도 등장하는 등 본격적으로 한국을 전면에 내세우는 이 영화는 5월 쯤 크랭크 인하여 해 45회 차, 70일 정도의 촬영을 할 예정이다.
한편, 훼이스원필름(Fase1 Films)과 공동으로 영화 '하이프네이션'을 제작하는 한국 제작사 ㈜나인스트리트 엔터테인먼트 이상민 대표는 "테디 라일리의 곡으로 손담비는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스타들 대열에 오를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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