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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친소 빅뱅, 소녀시대 수영,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등 아이돌 스타들 출연으로 눈길을 끈다.
7일 빅뱅의 승리와 대성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각 뛰어난 춤 솜씨를 지닌 친구들을 소개한다.
승리의 친구는 아직 25살이지만 회원 수 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댄서 아카데미 CEO다.
승리 친구는 3층짜리 건물을 운영할 뿐더러, 승리와 카라의 구하라를 배출해 냈을 정도로 뛰어난 능력으로 방송전부터 화제다.
또 대성이 데리고 온 친구는 빅뱅 히트곡의 거의 모든 안무를 담당한 댄서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와 엄정화의 'DISCO'등의 안무를 히트시킨 주인공.
대성의 친구는 이서진을 닮은 훈남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하는 재치과 끼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는 안무를 짤 때 빅뱅 멤버 중 누가 가장 빨리 습득하는지 순위를 매겨 멤버들에게 영광과 굴욕을 안겨줬다고.
한편, 이날 출연한 여성 출연자들은 역대 최고의 미모를 자랑해 치열한 주선경쟁이 벌어졌다.
신봉선의 미스코리아 동생, 성유리를 닮은 소녀시대 수영의 친언니, 브아걸 가인의 미녀 절친은 빅뱅의 대성과 승리, 김신영, 붐 등 S4(서민 4)가 주선한 남자 출연자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빅뱅의 승리, 대성이 소개하는 스친소 댄서들의 순정은 7일 오후 5시 10부터 8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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