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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사이코패스, 윤지후에 이어 소이정까지 사이코패스가 된 패러디물이 화제다!
반사회적 인격장애라고 흔히들 말한다지요.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이 보통사람들과는 평이하게 다른 반사회적 인격장애인 사이코패스가 한 연쇄살인범으로 인해 화제다. 이에 네티즌들이 사이코패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꽃보다 남자' 주인공인 윤지후와 소이정을 사이코패스로 패러디한 동영상이 등장했다.
이에 윤지후의 사이코패스로 비교한 동영상 속에서는 스릴러적 음악을 배경으로 깔고 드라마의 화면을 절묘하게 음악에 일치시키며 '소름' 돋는 싸이코패스 영상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소이정사이코패스' 또한 살인마 연상케 하는 음악을 배경으로 소이정(김범)이 가슴에 꽂히는 대사 하나하나가 흘러나와 네티즌들에게 두려움을 한층 더 가속화 시킨다.
'꽃보다 남자 레퀴엠'에서는 이민호와 구혜선의 사이를 갈라 놓으려는 이민호의 엄마(이혜영 분)가 돈을 주고 청부업자를 고용해 음모를 꾸미고, 구혜선의 위험이 다가오는 가운데 김현중, 이민호, 김범 등이 구혜선에게 다가올 위험을 예감한다는 내용을 담아 긴장감 넘치는 음악 속에 빠르게 전개된다.
한편, 가수 예성의 노래 '사랑 참 아프다' 뮤직비디오 패러디는 극 중 구준표(이민호 분)-금잔디(구혜선 분)의 애절한 사랑을 애틋한 한 편의 뮤직비디오로 구성해 실제 뮤직비디오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꽃보다 할배’, ‘사랑 참 아프다’의 꽃남버전 등 패러디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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