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친소에 소녀시대 수영의 친언니가 나와 남성 출연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7일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 30기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 씨가 화제다. 그는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 큰 눈까지 지녀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함께 출연진들과 제작진들도 “(가수 출신 배우) 성유리를 닮았다” “지금까지 ‘스친소’에 출연했던 역대 여주인공들 중 최고의 미모다라고 할 정도로 아름답다” 등의 칭찬을 쏟아냈다.
특히 뮤지컬 배우 지망생이라고 밝힌 최수진 씨는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한 장면을 노래해, 이날 함께 출연한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를 비롯한 남성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동생 수영과 함께 소녀시대의 댄스 'GEE'를 선보여 외모뿐 아니라 뛰어난 춤실력도 과시해 다시 한 번 모든 남성 출연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것.
또 수영은 “언니가 나이 24살까지 연애 한 번 없어, 오늘이 특별한 날”이라고 밝혀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했다.
이날 ‘스친소’ 30기는 소녀시대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 씨와 빅뱅 대성의 친구이자 유능한 댄서 출신 이재욱 씨가 커플로 맺어지며 마무리됐다.
한편, 지난 2007년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 게시판을 통해 수영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