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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왕비호 윤형빈이 앤디와 MC몽에게 독설을 날렸다.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봉숭아학당'에서 안티 100만 양성을 꿈꾸는 왕비호가 개그콘서트 녹화장을 찾은 그룹 '신화'의 막내 앤티와 '1박2일'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MC몽을 노렸다.
왕비호는 'MC몽'을 쏙 빼닮은 사진을 공개하며 공격을 시작, '1박2일'에서 함께 등장하는 '봉숭아학당'의 선생님 이수근과 연결 시켜 독설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왕비호는 'MC몽'의 히트곡들을 이용한 노래 공격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왕비호는 MC몽과 앤디가 함께 출연하였던 시트콤 '논스톱'의 이야기를 꺼내며 독설을 시작했고, '앤디'의 댄스곡 '러브송'을 직접 따라부르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신인그룹 '점퍼'(로키와 박동민)의 제작자로 나선 '앤디'에게 그룹 이름 '점퍼'를 이용한 무시무시한 악담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한편, 이날 왕비호는 '꽃남'의 인기에 최고의 아이돌로 뜨고 있는 그룹, 'SS501(김현중,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 박정민)에게 독설을 던지고는 억울하면 찾아오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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