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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동물적인 감각으로 '1박2일' 멤버들에게 실내 취침과 야식을 제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강호동은 야식과 잠자리 쟁탈전에서 제작진이 제안한 '병뚜껑 멀리 보내기'에서 승부사로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이 한팀을 맺고, 이수근, 김C, MC몽으로 이뤄진 팀이 병뚜껑 멀리 보내기 시합을 펼쳤다.
이 시합에서 김C 팀이 실내취침과 야식을 차지했고, 이승기가 개인기를 펼쳐 은지원과 함께 실내에서 잠을 자리로 했다.
홀로 야외 취침을 하게 될 위기에 처한 강호동은 제작진에 "감독님이 양심껏 놓은 병뚜껑보다 멀리 가면 '새해맞이 전원 실내 취침'을 하자"고 제안한 것.
강호동은 동물적인 감각으로 단번에 제작진의 과제를 통과했고, 내친김에 제작진은 '야식 전원 지급'을 제안했다.
이에 강호동은 "나는 동물적인 감각이 있어서 한번 했던 감을 잡으면 안된다"며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애를 썼고, 한순간 병뚜껑을 날리자마자 또 성공했다.
이참에 자신감을 얻은 강호동은 이승기의 입에 병뚜껑을 정확하게 넣는 묘기를 선보여 촬영장에 있던 사람들의 입을 쩍 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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