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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록은 8일(한국시간) 오후 터키 슈퍼리그 19라운드 겐츨레르비를리이와 원정경기에서 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달 27일 부르사스포르와 3년6개월 계약을 한 뒤 3경기 출장 만에 나온 마수걸이 득점포다.
지난 시즌 후 국내 K-리그 수원 삼성에서 뛴 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신영록은 지난 1일 겐츨레르비를리이와 17라운드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컵대회에 한 번 더 출전했으나 득점하지 못했었다.
신영록은 이날 경기 시작 9분 만에 상대 골문을 열어젖혔고 후반 13분 세르칸 일드림과 교체돼 그라운드에서 내려왔다.
부르사스포르는 신영록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은 뒤 전반 21분 에르도간까지 득점 행진에 가세해 2-0으로 앞섰다. 전반 35분 상대팀의 일한 이케르에게 추격골을 내줬지만 결국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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