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x파일, 주인공들의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촬영모습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케이블드라마 채널 KBSN을 통해 꽃남X파일이 공개돼 본 방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촬영현장의 숨은 이야기들이 공개,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KBSN에서는 '꽃남 DAY'를 편성. 이에 따라 '꽃보다 남자' 1화부터 8화까지 연속 방송과 함께 '꽃남X파일'에서 드라마가 매회 종료한 후 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촬영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던 것.
공개된 꽃남 X파일에서는 촬영 당시 NG, 구준표와 금잔디가 처음 만나는 모습, 한겨울 추운 남산에서의 촬영장면, 잔디의 골프채에 맞고 기절하는 보디가드의 모습, 이민호의 검도 연기 장면, 동전으로 금잔디에게 장난치는 구준표의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재미있었다. 그런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이민호와 구혜선이 장난치는 모습을 보니까 부럽기도 했다", "시간을 놓쳐서 제대로 못 봤는데 어디서 볼 수 있나"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N 케이블채널에서는 방송 중 화면에 숫자를 제시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 중 정해진 숫자 4개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 추첨을 통해 '꽃보다 남자' 원작 만화책 전집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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