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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간다, 진재영과 아나운서 박상준의 맞선이 성사됐다.
탤런트 진재영(33)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코너 '골드 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을 통해 스포츠 캐스터 아나운서 박상준(33)과 맞선을 봤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맞선녀로 선정된 진재영은 놀이공원 관람차에서 맞선남과 첫 만남을 가졌다.
놀이공원 관람차 안에서 처음 만난 진재영과 맞선남 박상준은 첫 만남을 가진 사람들이 아닌 것처럼 연신 웃고 다정스럽게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롤러코스터 탈 때 눈감는 사람의 이마 손가락으로 때리기, 눈썰매탈 때 늦게 내려오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등을 함께하며 친해졌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처음 만났는데도 서먹한 느낌보다는 친구와 놀러 온 것 같은 느낌을 보였다. 또 진재영과 박상준은 약속 시간에 스케이트장에 나타나며 두 번째 만남을 가지게 됐다.
이날 진재영은 "친구 같은 느낌이 들어 편했다", "내가 나온 것은 내 결정에 대한 용기를 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후회 안한다"고 박상준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고, 박상준은 "처음 여자를 만날 때 표정을 보는데 진재영 씨의 표정이 밝았고, 그 표정을 다시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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