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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가 소녀시대 미니앨범에 작사가로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아이비는 소녀시대가 지난 1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지’(Gee) 수록곡 ‘디어 맘’(Dear. Mom) 작사에 참여했다. 이 곡은 연인인 김태성이 작곡한 곡으로도 이목을 끌었었다.
‘디어 맘’의 작사가는 ‘더 라이트하우스(The Lighthouse)’라고 표기. 이는 아이비의 필명으로 명시. 이는 아이비가 작사에 참여했다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앞서 아이비는 지난 1월 김태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지난해 3월 3집 녹음 기간에 처음 만나 친구가 됐다”며 “앨범 녹음 후에도 다른 가수들의 작사와 음악작업에 함께하며 자주 만나게 됐다"고 교제를 선언한 바 있다.
이로써 아이비와 김태성의 공동 작업이 밝혀진 계기로 두 사람의 공동작업이 계속될지 가요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의 '디어 맘'은 어머니를 향한 딸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노래. ‘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내 머릴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때론 잘못된 선택들로 아파했지만 아무 말 없이 뒤에서 지켜봐 주셨죠’란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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