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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로손 호주의 섹시 골퍼가 레즈비언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 ANZ 레이디스 마스터스에 출전 중인 안나로손(27)이 지난 4일 현지 라디오 방송에서 "25년 전, 여자골프계는 레즈비언과 매력적이지 못한 선수로 차있었지만 요즘엔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다"며 "오늘날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은 데 미디어들은 25년 전처럼 이들을 주목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안나 로손의 발언에 동료 골퍼들은 물론 여성골프 관계자들도 비판하고 나서 로손은 대회 도중 "25년 전 난 겨우 2살이었다. 이런 얘기는 주위에서 전해들었을 뿐이며 다른 사람을 비난할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안나 로손은 지난 2004년 프로골퍼로 데뷔, 2007년 '골프 닷컴 선정 세계 섹시 골퍼' 8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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