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맘 작사가가 가수 아이비로 뒤늦게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월 7일 발매한 여성 인기그룹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수록곡 중 '디어 맘'(Dear. Mom)의 작사가 '더 라이트 하우스'(The Light House)가 바로 가수 아이비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비는 자신이 작사에 참여한 것이 알려지는 것에 부담스러워 필명을 표기했다는 것, '디어밈'은 그의 연인인 김태성이 작곡한 곡으로도 세간의 이목을 끌었었다.
'디어 맘'은 엄마에 대한 딸의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가사가 팝 발라드와 어울려 소녀시대의 분위기를 새롭게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아이비는 '디어 맘' 외에도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1집 수록곡 '마지막 선물'에서도 김태성과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1월 김태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지난해 3월 3집 녹음 기간에 처음 만나 친구가 됐다”며 “앨범 녹음 후에도 다른 가수들의 작사와 음악작업에 함께하며 자주 만나게 됐다"고 교제를 선언한 바 있다.
이로써 아이비와 김태성의 공동 작업이 밝혀진 계기로 두 사람의 공동작업이 계속될지 가요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