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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시영이 영화 '오감도'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9일 이시영의 소속사는 이시영이 5명의 감독(허진호, 변혁, 유영식, 오기환, 민규동)이 공동으로 연출하는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에서 오기환 감독 편에 전격 캐스팅됐다.
이시영은 이 작품에서 KBS '꽃보다 남자'에 이어 다시 한번 고등학생으로 출연, 커플체인지 게임을 하는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
영화 '작업의 정석', '두 사람이다'의 오기환 감독은 세 쌍의 고등학생 커플 6명이 하루 동안 파트너를 바꿔보는 커플체인지 게임을 그려내며 10대들만의 순수함과 동시에 충동적인 위험함, 솔직 발칙한 모습을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오감도'는 '에로스'라는 주제를 통해 5명의 감독들이 다양한 성 담론을 표현한다.
허진호 감독 편에는 김강우-차수연이, 변혁 감독 편에는 장혁-차현정이, 유영식 감독 편에는 김수로와 배종옥, 김민선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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