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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키우는 연습생 이준이 영화 '닌자 어쌔신'에 함께 출연해 화제다.
비의 제이튠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이준은 지난 2008년 5월경 독일 베를린에서 비와 함께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사의 공개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이준은 갸름한 얼굴형에 쌍꺼풀 없는 작은 눈이 비의 외모와 흡사, 영화 내에서도 비의 청소년기를 연기했다.
또한 이준은 지난 2008년 1월 비가 주최한 공개 오디션에서 연습생으로 선발됐으며, '비가 키우는 신인 1호'라는 타이틀로 현재 연기자와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중이다.
제이튠 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이준은 앞으로 선보이게 될 신인 여가수와 함께 비가 키우는 유망주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가 주연을 맡고, 이준이 그 아역을 맡은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은 오는 10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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