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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묵주반지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피겨 퀸' 김연아는 지난 7일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의 불모지에서 세계 1위 자리에 오른 김연아에게 국민의 관심이 높은 것은 당연지사. 네티즌들은 김연아의 화장법과 의상, 액세서리 하나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최근 김연아가 오른쪽에 낀 반지를 두고 항간에서는 커플링이라느니, 의상에 맞춘 패션 소품이라느니 등의 이야기가 돌았다.
김연아의 반지는 천주교의 묵주 반지인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경 어머니와 함께 성북구 동소문동 성 김대건성당에서 세례와 '스텔라'라는 세례명을 받은 김연아는 심리적 안정을 위해 대회 때마다 묵주 반지를 끼고 출전하고 있다고.
한편, 김연아는 10일 밴쿠버 공항에서 출발, 5시간을 날아서 전지훈련지인 토론토에 복귀한다. 이어 다음 달 예정돼 있는 세계선수권을 준비하고자 크리켓 클럽 빙상장에서 곧바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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