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인터넷으로 맛집 찾는 커플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레시피, 특별한 초콜릿, 데이트 장소를 찾으려는 커플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특히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위해 레스토랑을 찾는 발길은 분주하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디서 가장 ‘핫(hot)’한 레스토랑 정보를 얻을까?
문화콘텐츠 기획회사 (주)P당이 20대 이상 성인 남녀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4%가 인터넷으로 맛집을 찾는다고 답해 인터넷 정보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2위 ‘지인 추천’ 38%. 3위 전단/배포물 4%) 그중에서도 포털사이트를 이용하는 인구가 50%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맛집 전문 블로그(29%), 맛집 전문 사이트(16%)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이트할 때(42%), 모임이 있을 때(31%) 맛집을 주로 검색한다고 답했는데, 음식점의 맛만큼 좋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요즘 사전에 눈으로 음식점의 분위기와 메뉴를 확인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로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가 29%, ‘여러 사람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서’가 28%, ‘맛집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가 25%로 나타났다. 인터넷을 통해 얻은 정보에 대한 만족은 대체로 높거나(51%) 보통(43%)이라고 평가됐다.
2. 음식점 홍보 떠도는 입소문보다 체계적인 온라인, 매체 홍보
이렇게 단순히 떠도는 입소문보다는 다양한 리뷰들과 검증된 의견을 꼼꼼히 분석해서 음식점을 선택하는 현명한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음식점 리뷰와 사진을 개제하는 블로거들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응답자가 인터텟을 통해 얻은 정보에 만족(51%)하거나 보통(43%)이라고 평가해 이들의 정보가 공신력 있는 매체로 인식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온라인상의 파워 블로거들의 맛집 체험기와 소개 칼럼은 매우 신용할 만한 홍보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따라서 온라인과 기존 매체를 병행한 체계적인 홍보가 이루어진다면 중소규모 음식점의 입장에서 매우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신문이나 잡지와 같이 고정적으로 음식점을 소개하는 기사나 칼럼의 경우 그 자체로서 홍보가 될 뿐만 아니라 많은 블로거들이 그 내용을 다시 블로깅함으로써 2차 3차의 파급력을 갖게 된다. 인터넷을 통해 음식점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다.
3. 중, 소규모 음식점 전문 홍보 솔루션 <미담(味談)> 론칭
<미담>은 중, 소규모 음식점들이 홍보를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각종 매체, 인터넷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이 가능하도록 만든 솔루션이다. 대상 음식점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콘셉트를 설정하고 2009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음식점 소개와 맛집칼럼 등에 보도자료와 소개자료 등을 릴리즈하여 직접적인 홍보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온라인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시식회 개최, 규모와 상황에 맞는 오프라인 프로모션행사를 기획하고 이를 다시 온라인과 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것도 <미담>이 가진 장점이다.
개별 음식점들은 농심, 삼성생명, 현대택배, 삼일제약과 같은 기업들의 위기관리캠페인과 홍보캠페인을 진행하는 (주)피당의 컨설턴트와 홍보담당자, 프로모션 담당자들이 직접 관리한다. <미담>은 각 음식점에 꼭 필요한 홍보아이템으로 구성되며 3개월, 6개월, 1년의 홍보기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기간 중 홍보 아이템은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한마디로 맞춤형 홍보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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