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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가 '인터뷰게임' 마지막 게스트로 초청돼, 다이어트에 관한 사항을 다뤘다.
10일 방송된 SBS '인터뷰게임'에는 3인조 혼성그룹 '홀라당'의 래퍼 빅죠가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내고자 다시 출연했다.
빅죠는 지난해 10월 월 236kg에 달하는 체중을 빼기 위해 출연했지만, 3개월 후인 10일 오히려 몸무게가 247kg으로 늘어났던 것.
이날 방송에서 빅죠는 다이어트 유경험자 및 트레이너, 식이요법 전문가를 만나 다이어트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직접 인터뷰를 시도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빅죠는 13년 전까지만 해도 키 186cm에 몸무게 100kg의 보기 좋게 건장한 미식 축구선수였다. 그러나 갑작스런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몸무게가 부쩍 늘었다고.
한편, 그동안 10% 내외의 시청률을 꾸준히 기록해온 SBS '인터뷰게임'은 빅죠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종영하게 됐다.
'인터뷰게임'은 참가자가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마이크를 들고 현장에 나가 직접 인터뷰를 하는 독특한 포맷으로 8개월간 사랑받았지만, 경기 불황을 이유로 폐지가 결정된 것.
오는 17일부터 '인터뷰게임' 후속으로 '대한민국 국민고시'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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