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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순수발랄 매력’으로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 추가을 역 김소은이 수준급 스키 실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소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꽃보다남자’ 12화에서 남다른 스키 실력을 발휘. 일찍 초등학교 1학년부터 10년 넘게 스키를 타며 다졌다는 김소은의 스키 실력은 과연 어느 수준일까?
“연기자가 되지 않았다면 국가대표 스키 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수준급인 김소은의 스키 실력은 현장 스탭들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고.
이에 드라마 현장 관계자는 “스키장 에피소드 촬영 시, 김소은 씨는 오랜 촬영에도 힘들어하기는커녕 너무 즐거워하며 촬영에 임했다"며 "특히 선수 못지않은 매끄러운 스키 실력뿐만 아니라 스키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다양한 기술까지 발휘하는 스키쇼(?)까지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며 촬영 당시 현장 모습을 생생히 전했다.
한편, 김소은과 김범의 알쏭달쏭 가슴 태우는 러브라인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정(김범 분)은 자신을 짝사랑하는 가을(김소은 분)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지만, 가을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꿋꿋하게 전하며 안타까움과 함께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꾸 가을에게 알 수 없는 친절을 베푸는 이정의 마음이 보는 이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것.
특히, 12회분에서 스키를 타던 가을이 다른 사람과 부딪힐 찰나 이정이 자신의 몸을 날려 가을을 구해주는 장면이 연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기대와 함께 관심을 듬뿍 받고 있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될 ‘꽃남’ 13화에서는 구준표의 약혼녀 하재경(이민정 분)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잔디-준표-재경 삼각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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