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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인형처럼 곡이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FT아일랜드의 '인형처럼'은 J-pop 스타일의 감성 발라드 곡으로 미니앨범 'jump up'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FT아일랜드가 불법 음원 공유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미니앨범 'jump up'에는 '인형처럼' 외에도 타이틀곡 이홍기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나쁜여자야'와 새 멤버 송승현의 랩이 어우러진 밝은 분위기의 '마법'이 수록되어 있다.
FT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최종훈, 송승현)의 소속사 측은 "당초 오는 17일 미니앨범 'Jump Up'(점프업)의 발매를 앞두고 온라인 음원을 공개 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9일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나쁜여자야'의 뮤직비디오로 인해 팬 카페 및 블로그, 미니홈피 등으로 불법 음원이 공유되기 시작해 불법 음원 확산을 막기 위해 13일로 온라인 음원 공개 일정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 지난해 2집 'Colorful sensibility'의 음원 유출로 인해 온라인 프로모션 일정을 대폭 수정한 적이 있어 철저한 보안을 위해 전보다 많은 주의를 기울였으나,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다시 불법 음원이 기승을 부리게 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음원 유출 경로를 최대한 차단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FT아일랜드의 미니앨범은 '인형처럼'을 포함해 타이틀곡 '나쁜 여자야'와 '마법', '미싱 유' 등 총 6곡이 13일에 공개된다.
한편, 오는 15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나쁜여자야' 첫 무대를 선보이는 FT아일랜드의 뮤직비디오는 영화 '고死:피의 중간 고사'를 연출했던 창 감독(본명 윤홍승)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나쁜여자야'는 새 멤버 송승현과 신예 서효림 등의 출연으로 일찍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뮤비에서는 멤버 최민환이 현재 일일드라마 KBS 1TV '집으로 가는 길'에 출연 중이고 이재진, 이홍기 등이 연기 경험이 있어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준 가운데 서효림도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며 나쁜 여자 5종 세트의 매력을 통해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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