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일지매에 정일우와 윤진서의 베드신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오후 9시50분 방영되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8화에서 3년 만에 재회한 일지매(정일우 분)와 월희(윤진서 분)의 베드신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극 중에서 일지매와 달이로 키스신 경험이 있는 정일우와 윤진서지만 합방 장면 촬영 당시에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터뜨리는 등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했다는 후문이다.
'돌아온 일지매' 제작 관계자는 "소년에서 남자가 된 일지매를 표현하기 위해 재촬영까지 감행한 정일우와 윤진서의 합방 장면은 선남선녀의 고운 속살과 함께 황인뢰 PD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 연출로 빛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돌아온 일지매' 8화는 3년 전 첫사랑인 달이를 잃고 한양에서 난동을 부려 쫒기던 일지매를 자신의 이불속에 숨겨준 월희는 비록 짦은 만남이었지만 일지매의 깊은 사연을 간직한 눈매와 예쁜 외모를 잊지 못한다. 일지매 역시 조선에 오자마자 자신을 구해줬던 달이를 닮은 수줍은 여인 월희를 찾아가게 된다. 좁은 방안에서 오랜만에 단둘이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들게 되고, 어느새 강한 남자가 되어 돌아온 일지매는 거침없이 자신의 감정이 끌리는 대로 월희와 사랑을 나누게 된다는 것.
정일우-윤진서의 베드신은 12일 밤 9시 50분 전파를 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