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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단발로 변모한 그녀의 모습에 팬들이 호응을 하고 있다.
긴 머리로 섹시와 청순미를 함께 겸비했던 배우 하지원(30)이 최근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 출연하기 위해 7년 만에 긴 머리를 싹둑 잘랐다.
이에 인터넷에 하지원의 단발머리 사진이 공개된 후 네티즌 사이에서는 "실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 "오랜만의 변신이 신선하다"며 그녀의 헤어스타일 변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원은 극 중 장례지도사라는 직업을 가진 당찬 여자 지수 역을 맡았다. 루게릭병에 걸린 연인 종우(김명민 분)가 루게릭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든 것을 감내하고 사랑을 이어가는 인물이다.
어떤 역경에도 씩씩하게 사랑을 지켜가는 지수의 캐릭터를 표현하고자 하지원은 트레이드 마크 같은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잘랐다는 후문이다.
하지원의 상대 역인 종우 역에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강마에 열풍을 일으켰던 김명민이 낙점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김명민은 '루게릭'이라는 난치병에 걸렸지만 유머러스하고 자존심 강하며 사랑에도 적극적인 매력적인 남자 종우 역으로 하지원과 절절한 멜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동안 열풍’의 트렌드인 단발머리는 지난해부터 송혜교, 문근영, 구혜선 등 여자 연예인들 가운데서 시작, 이 추세에 맞춰 하지원 또한 단발머리로 발랄하고 어려보이는 이미지에 한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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