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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 2회 연장할까?
12일 인터넷 언론 매체는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 그룹에이트와 KBS가 최근 드라마의 연장 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그룹에이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 "지난주께 KBS 측에서 2회 연장 안을 제의 했고, 최근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연장을 하게 되면 전 출연진, 스태프들과 재계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섣불리 이야기를 꺼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또 드라마 출연진 소속사 관계자는 5명의 주연배우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고 재계약 문제를 결정하겠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일본 원작자와의 계약조건이 까다로워 연장방송이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꽃남'의 주인공인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과 구혜선은 오는 4월 열리는 앙드레김 중국 상하이 패션쇼에 초대됐다.
이에 중국언론에서도 '꽃남' 주연 배우들이 중국을 방문할 수 있을지 그 귀추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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