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가 쥬얼리 브랜드 코티니(Cottiny)의 전속 모델이 되었다. 코티니(Cottiny)는 동화적 상상력과 깜찍한 캐릭터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라이프 스타일 쥬얼리 브랜드.

코티니의 모델이 된 최아라는 지난 1월 지면 촬영 당시, 동화 속 공주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현장 스탭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알록달록한 의상과 함께 코티니의 액세서리를 한 최아라의 모습은 동화 속에서 바로 걸어나온 듯한 사랑스러운 공주 그 자체였다고. 특히,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애칭에 걸맞은 아이스크림 귀걸이는 현장의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코티니(Cottiny)의 김양희 실장은 “최아라는 8년 전 아이스크림 CF 한편으로 대한민국 모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만큼, 무한 매력을 가진 사랑스러운 모델이다. 코티니 브랜드의 달콤함과 최아라의 사랑스러움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작은 얼굴과 맑고 커다란 눈망울, 뽀얀 우유빛 피부를 가진 최아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표현하는 우리 브랜드에 최적의 모델이다. 앞으로 최아라는 ‘코티니걸’로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랑스러운 ‘코티니걸’이 된 최아라의 모습은 코티니 홈페이지(www.cottin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코티니는 달콤함의 브랜드 이미지와 더불어 3월, ‘컵케익시리즈’를 출시, 스위트한 화이트데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최아라는 현재 학업과 동시에 연기 수업 및 여러 트레이닝을 성실히 받으며, 좋은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sidus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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