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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에이미가 연인 이민우와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와 감동으로 눈물 흘렸던 이벤트까지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악녀일기 리턴즈'에서 에이미는 "민우 씨 팬들에게 혼날까 봐 걱정이다"며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에이미는 첫만남에 대해 "2008년 KBS2 '꼬꼬관광 싱글싱글' 촬영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보니 가방 끝에 민우 씨가 직접 쓴 편지가 꽂혀 있었다"고 밝혔다.
쪽지에는 '행복한 시간이었고 이 감정 소중히 간직하자'는 내용이었다고.
이후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은 만난 지 99일째 되는 날 이민우가 집 전체를 촛불로 환하게 밝혀졌고 가운데 100일 기념 케이크가 놓여져 있었다고.
이에 에이미는 감동 받아 펑펑 울었다고.
한편, 12일 밤 12시에 방송될 '악녀일기 리턴즈'에서는 에이미가 이민우에게 줄 발렌타이데이 초콜릿과 꽃다발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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