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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유혹이 또다시 자체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3일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은 40.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40.4%보다 0.2% 높은 수치.
이 드라마는 최근 구은재(장서희)이 또 다른 여인으로 변신, 전 남편인 정교빈(변우민)과 남편을 뺏어간 신애리(김서형)에게 복수하는 내용이 전개되며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아내의 유혹'에서 장서희와 김서형이 다투는 장면에서 두 사람이 악을 쓰고 고함을 지르며 싸우는 장면이나 서로 매서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장면 등은 극의 긴장감을 고조 시킨다.
일명 '막장드라마'란 불명예를 갖고 있는 '아내의 유혹'은 '여자 대 여자'라는 두 여자의 대결이 볼거리에 한 몫을 하고 있기도.
한편, 이날 KBS1 '집으로 가는 길'과 MBC '사랑해 울지마'는 각각 17.7%,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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