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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의 최고 열성팬은 유치원생?
이민호는 지난 9일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 시그니처 광고 촬영을 하던 중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어마을에 방문한 20여 명의 어린이가 촬영을 하던 이민호를 발견, '구준표다!'라고 외치며 현장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들었다고.
이에 이민호는 옷을 갈아입으려 차로 돌아갔다가 아이들이 눈에 밟혀 아이들을 한 명씩 안아주고 사진도 찍었다고.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유치원생 정도의 아이들이 그렇게 무섭게 달려드는 건 처음 봤다"며 아이들이 이민호 허벅지에 대롱대롱 매달리는 모습을 묘사했다.
이어 "가장 열성적인 팬들은 어린이들인 것 같다"며 "조만간 유아 브랜드도 찍어야겠다"고 덧붙였다고.
한편, KBS '꽃보다 남자'는 팬들의 인기에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지난달에는 '꽃보다 남자' 촬영장을 찾아온 팬들로 인해 연이어 촬영을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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