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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미국 유명 팝스타가 코 성형수술 후유증으로 슈퍼박테리아 감염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50)이 현재 코 성형수술 후유증으로 슈퍼박테리아 감염증을 앓고 있다고 미국 일간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잭슨이 앓고 있는 슈퍼박테리아 감염증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군(MRSA) 타입 감염증이라고.
이 박테리아는 살을 파먹는 특성이 있어 몸 전체로 퍼질 가능성이 높다. 현재 잭슨은 얼굴과 몸으로 번진 박테리아를 없애기 위해 정맥 항생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의 한 병원을 찾은 마이클잭슨은 당시 검은 안경, 수술용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어서 감염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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