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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마사루가 히로스에 료코와 열애설이 돌아 화제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던 일본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28·広末涼子)가 이혼 뒤 처음으로 동료 배우와 열애설에 휩말려 이목을 끌고 있다.
13일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히로스에 료코가 배우 나가이 마사루(30·永井大)와 심야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프라이데이'(FRIDAY) 최신호를 통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사진전문 주간지 '프라이데이'(FRIDAY) 최신호에 따르면 히로스에와 나가이는 도쿄에 있는 한 식당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프라이데이'는 두 사람이 새벽 1시 넘어 한 다이닝바에 시간차를 두고 도착했으며 사람들 눈에 띄는 장소에서는 따로따로 행동하는 등 '경계모드'였다고 주장했다.
히로스에는 이번에 열애설이 불거진 나가이와 지난 2007년 여름 방송된 TBS 드라마 '롱 웨딩로드'(ロング・ウェディングロード!)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히로스에는 지난 2003년 패션 디자이너 겸 모델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한 뒤 아들을 출산했지만 지난해 3월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구로서 식사한 것일 뿐, 교제하고 있지 않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드라마 '롱 웨딩로드'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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