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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구준표 이민호와 '바람의 화원' 정향 문채원의 화보 컷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이민호-문채원 커플은 글로벌 캐주얼 데님 브랜드 '시그니처' 촬영에 참여했다.
현재 가장 주목받는 신인 두 명이 함께하는 광고다 보니 각종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영어마을을 찾았다가 이민호와 문채원을 본 방문객들은 한 컷 한 컷 촬영이 진행될 때마다 박수와 환호, 플래시 세례를 멈추지 않았다.
특히 이번 광고는 촬영장 분위기를 반영하듯 '파파라치'라는 컨셉트로 진행, 톱스타로 설정된 이민호와 그의 연인 역할을 맡은 문채원의 하루를 파파라치가 촬영하는 듯한 비밀스러운 그림을 연출했다.
포토그래퍼 권영호 작가는 이민호-문채원 커플의 자연스러운 하루를 그리기 위해 실제 새벽부터 저녁까지 촬영했다. 또 이민호와 문채원은 빡빡한 스케줄에도 커플 느낌을 살리고자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권영호 작가는 "모두가 만족할 만한 베스트 컷이 너무 많아 광고 컷을 고르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시그니처' 관계자는 "이민호와 문채원이 '시그니처'의 제품을 잘 소화하면서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점에 만족하며 소비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와 문채원 커플의 광고 촬영 모습은 13일 MBC '섹션 TV연예통신'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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