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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이 성형전에서부터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기까지의 모습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미국의 언론들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코 재건 수술로 인해 슈퍼 박테리아인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타입 감염증에 걸렸다"고 밝혔다.
마이클잭슨은 5살 때 형제들이 만들었던 그룹 잭슨파이브 막내로 리드보컬을 맡았고, 1971년 'Got To Be There'로 솔로 데뷔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마이클잭슨은 흑인의 전형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성형의 얼굴로 바뀌더니 급기야 백반증을 앓은 마이클 잭슨은 피부가 하얗게 변화한다. 아래 왼쪽 사진은 2002년 사진으로 코 성형 사실과 노화가 확연히 드러나는 모습을 보인다.
현재 마이클 잭슨이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슈퍼 박테리아는 기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가지고 있어 시중에 나와있는 거의 모든 항생제가 통하지 않는 돌연변이 박테리아로 알려졌다.
특히 더 강력한 항생제를 개발하지 못할 경우 치료가 어려워 사실상 한 번 감염되면 속수무책으로 죽음에 이를 수 있으며, 살을 파먹는 질명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이클 잭슨의 대변인은 슈퍼 박테리아에 마이클 잭슨이 감염됐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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