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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1일 그룹 god 출신의 연기자 윤계상(31)은 열이 많이 나고 두통 증상이 심해져 서울 화양동 한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윤계상의 측근은 "병원에서 감기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된다고 해서 크게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다"며 "입원해 쉬면서 치료를 받았다가 영화 촬영에 돌입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윤계상의 상태가 심하지 않아 2~3일 정도 쉰 후에 퇴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윤계상은 이달 말에 크랭크인하는 영화 '집행자'에 캐스팅됐고, MBC 드라마 '트리플' 촬영에도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계상이 걸린 뇌수막염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에 비염이나 중이염, 인두염 등을 일으키는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병으로 감기 후 이차 감염으로 유발되기 쉽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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