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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 김해숙 안내상 등 호화 캐스팅에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형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현재 방송 중인 MBC ‘돌아온 일지매’ KBS '미워도 다시 한번‘과 함께 다음주부터 치열한 수목드라마 경쟁을 벌이게 된다. 오는 18일에 SBS 수목드라마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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