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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포스터에 god 출신 배우 박준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한국버전 본포스터와 4종 캐릭터 포스터, 4컷의 영화 스틸을 공개했다.
본포스터는 전세계 각 지역에 따라 인터내셔널 버전과 아시아 버전, 한국 버전 등 총 3종으로 제작됐으며, 극 중 야무치로 출연한 박준형의 모습은 한국버전 포스터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지난해 비(본명 정지훈)와 함께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레이서'를 찍었던 박준형은 당시 비중이 크지 않았지만 이번 '드래곤볼 에볼루션'에서는 주조연급으로 비중이 늘어났다.
한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억부의 판매고를 올힌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실사화한 영화.
손오공 역에는 저스틴 채트윈, 치치 역에는 제이미 정, 부르마 역에는 에미 로섬, 무천도사 역에는 주윤발, 피콜로 역에는 제임스 마스터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오는 17일 '드래곤볼 에볼루션' 홍보 차 주연배우 저스틴 채트윈, 주윤발, 에미 로섬, 제이미 정, 제임스 마스터스, 박중형 등과 제임스 왕 감독이 내한한다.
이들은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되는 '드래곤볼 에볼루션' 영상 최초 공개 프레젠테이션 행사와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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