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미스가간다에 출연한 장윤정이 굴욕적인 얼굴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골드미스가간다'에서는 골드미스 멤버들이 몸테크를 하기 위해 마사지를 받으러 마사지샵을 방문했다.

마사지샵에 도착한 골드미스 멤버(양정아, 예지원, 송은이, 진재영, 신봉선, 장윤정)들은 흰 가운으로 의상을 갈아입고 나오며 오늘은 "골드미스가 아니라 화이트 미스네"하며 작은 농담으로 웃음을 주었으며 곧 한 마사지사가 출연하자 골드미스들은 다소 긴장한 표정.
곧이어 마사지 선생님은 골드미스멤버 중 가장 행사가 많은 장윤정이 “가장 독소에 찌들었다”며 독설(?)을 날렸다,
이어 방망이를 이용한 마사지와 얼굴경락을 시행하기도 했다. 얼굴경락을 받는 도중 장윤정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굴욕적인 얼굴이 공개돼 주변의 웃음을 샀다.
특히, 이날 장윤정이 마사지사에게 부탁하는 말이 "안으로 모으지 마세요, 제가 볼에 살이 많아서 안으로 모으면 입술이 3 센치는 튀어나와요"라고 말해 마사지샾에는 웃음폭탄이 만발했다.
또 이날 양정아는 “너무 예쁜데 이중턱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얼굴경락을 받았다. “양정아의 얼굴 나이”를 묻는 멤버들의 질문에 마사지 선생님은 “피부톤을 고려했을 때 얼굴 나이는 20대이지만 엄살이 너무 많아 40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러브코치 노홍철과 신봉선이 깜짝 몰래카메라 맞선을 가졌다.
이는 새해 맞이 사주풀이 중에서 신봉선의 사주에 “인연이 주위에 있다. 동종업계 사람이고 이미 만난 사람이다”라고 밝혀진 것과 노홍철의 사주 속에 “신봉선과 가장 인연이 있다”고 밝혀진 것에 근거해 골드미스 멤버들은 “등잔 밑이 어둡다고 혹시 두 사람이 인연일 수도 있다”는 의혹을 품고 이번 몰래카메라를 직접 기획했다.
이런 상황인 줄 모르는 노홍철과 신봉선은 서로가 맞선상대인지 꿈에도 모른 채 평소와는 다르게 긴장을 하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일산의 한 레스토랑에서 서로가 맞선 상대인 줄 안 두 사람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한동안 말을 잊지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노홍철은 “주변에서 신봉선이 괜찮다며 잘해보라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 자신은 귀가 얇아서 점점 빠져들고 있는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데이트를 마친 신봉선과 노홍철은 “여태 직장 동료, 친한 선후배 관계였는데 오늘 같이 데이트를 하니까 서로 남녀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묘한 기분이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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