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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란이 인터넷에서 손담비 사촌동생으로 유명세를 타는 가운데 방송을 통해 그 소문의 진상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청순담비' 서유란이 인터넷 상에 손담비 사촌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데에 대해 14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소문의 진상을 밝혔다.
이날 서유란은 김태희, 아이비, 이효리, 강혜정 닮은꼴들과 함께 '여자 F4 선발 대회' 경합을 벌였다.
손담비와 닮은 듯한 이목구비에 부드럽고 청순한 이미지가 매력적인 서유란은 "손담비 사촌이라는 소문은 오해"라며 손담비와는 전혀 무관한 평범한 여대생이라고 밝혔다.
앞서 다른 방송을 통해서 본인과 가족들도 손담비 사촌 동생이라고 인터넷에 도배가 된 기사를 보고 황당함을 금치 못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란은 패널들의 질문에 얼굴을 붉히며 수줍은 모습을 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꽃남F4' 선발에 이어 '미녀F4'를 모집한다는 공고에 각지에서 내노라 하는 스타들의 닮은꼴 미녀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싱가폴에서 더 유명한 김태희 닮은꼴 도회지, 아이비를 똑 닮은 한봄, 이효리 외모에 털털한 성격까지 지닌 은평구 홍정옥, 보령 머드공주 '꼬마 강혜정' 최지우가 출연, 특히 털털한 성격이 매력인 은평구 이효리는 이날 제2의 금잔디로 선발됐다. (사진=서유란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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