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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조민기-'아내의 유혹' 김서형, MBC와 SBS의 대표 악역이 만났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참여한 조민기와 김서형은 이날 서로를 보며 "나보다 더 독한 캐릭터", "얼굴만 봐도 무섭다"라고 응수해 MC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아내의 유혹'에서 악역 신애리로 열연하고 있는 김서형은 "신애리가 '에덴의 동쪽' 신태환 딸이냐는 소리도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녹화에는 두 사람 이외에도 KBS2 '바람의 나라'에서 악역 배극을 맡은 배우 정성모가 출연, 악역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각 드라마의 악독한 대사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했다.
또한 가슴 아픈 이별의 상황 연기에 도전한 세 사람은 로맨틱힌 상황도 악독한 버전으로 바꾸어 큰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조민기, 김서형, 정성모가 출연한 악역특집 SBS '야심만만'은 16일 저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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