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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마카오에서의 김범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에서 '기품있는 플레이 보이' 소이정 역으로 열연 중인 김범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뉴칼레도니아 촬영현장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번에는 해외 로케이션 지역인 마카오에서의 현장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마카오에서 진행된 '꽃남' 현장사진을 공개한 김범은 기존의 부드럽고 젠틀한 모습에서 벗어난, 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남자다운 모습이어서 더욱 시선을 끈다.
세련된 블랙의상에 강렬한 눈빛으로 무장한 김범의 모습에서 섹시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쉬크한 분위기와 카리스마 있는 모습은 ‘얼음 왕자’를 연상시키기도.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색다른 모습이다. 섹시미가 철철", "얼음왕자 같은 모습에 시선을 뗄 수 없다",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가 되었다. 멋진 모습!", "미소 지을 때도 멋지지만, 카리스마 있는 모습도 너무 멋지다", "블랙 수트가 너무 잘 어울리는 패셔니스타 김범", "마카오에서의 모습은 더욱 남자다워 보인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범은 오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연기상과 인기상 후보에 올라 최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사진=김범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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