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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화보 '더 누드'(The Nude)가 일본 공개를 앞둔 가운데, 화보의 노출 수위가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일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재팬(www.amazon.co.jp)은 권상우 화보 '더 누드'의 1부 '화이트 박스'가 오는 27일에 발매된다고 알렸다.
특히 권상우의 근육질 몸매가 돋보이는 샤워 사진 등이 포함된 예고 동영상이 공개, 과연 노출의 수위가 어느 정도 되는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더 누드'라는 자극적인 제목과 지난해 극비리에 촬영됐다는 점에서 팬들은 권상우의 전신 노출 사진이 포함된 것이 아니냐며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권상우 측은 한 언론을 통해 "일본 사이트에서 소개된 사진은 화보용이 아닌 마케팅용으로 촬영한 것"이라며 실제 화보에 실린 사진은 이보다 수위가 낮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집에는 권상우가 상반신을 드러낸 사진이 전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우는 지난 2008년 여름 이 화보를 찍었고, 손태영과의 결혼을 앞둔 지난해 9월 5억 4300여만원에 판권 계약을 맺었다.
한편, '더 누드'의 2부 화보인 '블랙박스'는 오는 4월20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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