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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이진욱이 핑크빛 열애에 휩싸였다.
19일 한류스타 최지우(34)와 이진욱(28)이 지난 2007년 방영됐던 MBC 드라마 '에어시티' 촬영 이후 급격히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한 언론사 파파라치에 의해 데이트 장면이 목격,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알려진 것.
이와 관련 최지우 소속사 측은 "드라마 종영 이후 좋은 감정을 가진 것은 맞다"고 전했고 이진욱 측 역시 "부인하지 않겠지만 이진욱 씨의 군 문제도 있고 두 사람의 입장이 전달되지 않은 만큼 조심스럽게 지켜봐 달라"고 전해 사실상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시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진욱은 지난 2003년 지면광고 모델로 데뷔, 이후 '연애시대', '비포 앤 애프터 성형외과', '강적들', '유리의 성'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최지우는 최근 종영한 '스타의 연인'에서 톱스타 이마리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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