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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라인 개그맨 한민관이 잘생겼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 녹화에는 김병세, 김원준, 이지훈 등 원조 꽃남과 배영만-한민관 비실 꽃남 부자가 출연해 자칭 'F5'를 결성했다.
이날 개그맨 선배 배영만과 유행어 '아니라고요~'를 외치던 한민관은 "나도 실제로는 괜찮은 남자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민관은 "15명 정도 여자들을 사귀었었는데, 한 번도 차여본 적이 없다", "금방 실증을 느껴 여자를 오래 못 만난다"라고 말하는 등 여자들의 애를 타게 하는 '나쁜 남자'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고.
이어 지금과 달리(?) 잘 생겼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민관은 군 복무 시절, 간첩으로 오해받아 징계위원회에 끌려갔던 사건 등을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나쁜 남자' 한민관의 잘생겼던 과거 사진이 공개되는 SBS '야심만만2'는 23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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