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의 휴가는 언제까지?
가수 서인영이 24일 소속사와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는 소문이 나돌자, 이에 한 언론매체를 통해 소속사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가 입을 열었다.
지난 1년 동안 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해 휴가를 떠났던 서인영이 최근 연락이 두절된 사실이 드러나 화제다. 그러나 또 다른 전화 번호를 아는 소속사는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미국으로 건너가 여행과 휴식을 병행하고 있는 서인영은 당초 2월 말 귀국해 3월 초부터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었다. 이 관계자는 "이달 말 잡힌 스케줄 때문에 서인영의 귀국을 논의하려고 전화 한 것인데 좀 더 휴가를 즐기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따로 연락하지 않고 있다"며 "연락은 지속적으로 해왔고 서인영의 가족들과도 연락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소속사 측은 "서인영은 워낙 책임감이 뛰어난데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스케줄을 어긴 적이 없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서인영은 방해를 받고 싶지 않은 생각에 전화기를 끊었을 뿐이다. 필요한 사람에겐 곧잘 연락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제(23일)도 통화한 사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