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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이 '성형 부작용'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활동에 재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91년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종말이란 역으로 열연을 해, 이듬해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탈 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탤런트 곽진영이 2년 전 한 케이블방송에서 성형 부작용 사실과 그에 따른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온 사연을 밝히는 과정에서 안 좋은 이야기로 비춰져 당시 연예계 방송을 중단하게 됐다.
최근 곽진영은 아픔을 이겨내고 현재 중국 CCTV와 국내 케이블방송 YTN스타가 공동 기획·제작하는 드라마 '내 사랑 제주'에 캐스팅돼 촬영을 하고 있는 것이 전해졌다.
또 23일 녹화를 마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과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등 예능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외롭고 힘들었던 시간을 보낸 곽진영은 "동료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며 "신인의 자세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tvN 'E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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