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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동안스타'로 유명세?
가수 메이비(김은지)는 현재 DJ로 활약하고 있는 나이 31살의 79년생이다.
30살 때부터 나이답지 않은 외모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메이비는 2006년 1집 앨범 A 'LetTer From Abell1689'로 가수에 데뷔. 이후 2006년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작사상 경력, 2008년 5월에는 '투르 드 코리아-재팬'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30일 디지털 싱글 앨범 '라이야'를 공개했으며, 현재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DJ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또 최근 21일 진행된 도쿄 시부야의 씨씨레몬홀에서 열린 'MC몽-V.O.S 빅2 콘서트'에서 10년 지기인 힙합 전도사 MC몽을 위해 우정의 무대를 꾸며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날 메이비는 일본팬들을 위해 능숙한 발음의 일본어도 깜짝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메이비의 미니홈피에는 그의 동안 모습의 사진과 네티즌들의 응원의 글들이 올라와 있다.
"치. 예쁘잖아!"라는 질투 섞인 글부터 "노래 잘 듣고 있어요~ 밥을 그때그때 안 먹어도 볼륨은 꼭 듣는 예쁜동생(남자)", "당신은 최고입니다. 좋은 노래 항상 감사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라는 응원까지 그의 인기는 점점 증폭되고 있다.
또 메이비 사진을 본 네티즌들 역시 "피부가 너무 좋다", "정말 어려 보인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하고 있다. (사진=메이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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