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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감정을 받은 '무도' 멤버들의 지능은 평균이상으로 밝혀졌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정신감정특집'에서 무도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은 웩슬러 지능검사를 받아 아이큐 지수를 확인했다.
그 결과 이들의 아이큐는 모두 평균 아이큐 지수인 100을 넘는 것으로 판정됐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은 124로 측정된 정준하였고, 이에 정준하는 "바보 연기하는 것도 정말 힘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으로 높은 사람은 유재석으로 아이큐가 121로 측정됐다. 보통 120을 넘으면 우수한 지능을 가진 것으로 인정되는데 정신과 정문의 송형석 씨는 "유재석은 모든 능력이 골고루 발달되어 있다"고 밝혔다.
3위는 아이큐 118인 정형돈. 전문의는 "정형돈은 이해도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런데 다른 부분이 낮은 것으로 보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행동은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고, 정형돈을 비롯한 무도 멤버들은 "정말 똑같다. 신기하다"라고 법석을 떨었다.
나머지 하위 3명은 '인권보호'(?)를 이유로 순위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노홍철은 어휘력이 뛰어났고, 전진은 암기력이, 박명수는 상식 분야에서 다른 멤버들보다 점수가 높았다고 밝혀졌다.
한편, 이날 정신가 전문의는 무도 멤버들의 평소 모습을 담은 관찰 카메라와 그림 그리기를 통한 심리 테스트, 언어성 검사 등 법적으로 인정된 웩슬러 지능 검사를 토대로 정신감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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