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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ceo로 변신, 스타샵 'PLANT'를 오픈했다.
5일 나인스애비뉴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나인스애비뉴 1층에 최지우 스타샵 'PLANT'가 개점, 최지우가 직접 찾아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스타샵은 연예인들이 때 입었던 의상이나 착용했던 액세서리, 구두 등의 패션·잡화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
특히 'PLANT'에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에서 유지태가 프러포즈할 때 사용한 '하티프라미스'를 제작해 유명해진 주얼리 브랜드 '스타일러스'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다.
스타일러스 브랜드 매니저 정혜욱 차장은 "몇 시간 만에 1천만 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며 "최지우의 등장으로 이날 많은 일본 팬들이 스타일러스 샵으로 몰려 여전히 식지 않은 최지우의 인기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개점 당일에는 배우 명세빈, 신애라, 이기우 등 최지우의 동료 탤런트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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