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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입원 소식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올리브TV '악녀일기 리턴즈'에서 활약 중인 에이미(27·본명 이윤지)가 건강 악화로 5일 오후 입원했다.
에이미 측 관계자는 이날 "에이미가 자택에서 고열을 동반한 몸살로 건강이 악화돼 병원을 찾았다가 결국 입원을 결정했다"며 밝혔다. 이어 "과로와 스트레스가 겹쳐 결국 입원한 에이미는 기력이 많이 쇠해진 상태라 한동안 병원에 머물며 건강을 회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4일 오후 정준하 씨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 뮤지컬 VIP 시연회에 참석했던 것이 다소 무리가 있었던 것 같다"며 "최근 과로로 건강상태가 극도로 좋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최근 방송 게스트 출연 등 스케줄이 본인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밀려 다소 몸이 지쳐 있는 상황이라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 혼자 공연을 관람하러 갔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미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3'을 통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 이어 스타화보 촬영,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악녀일기' OST 녹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KBS 2TV '해피선데이-꼬꼬관광'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민우와의 열애설도 당당히 밝히며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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