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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구혜선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어 화제다.
최근 KBS 2TV 월화극 '꽃보다 남자’에 'F4’의 꽃미남 리더 ‘구준표’와 ‘금잔디’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탤런트 이민호(22)와 구혜선(25)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언론은 6일 측근의 말을 인용해 보도. “두 사람이 5개월째 드라마에 연인 사이로 출연해 일주일에 100시간 가까이 함께 촬영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발전한 것 같다”며 “촬영으로 바쁜 가운데 서로의 밴을 오가며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 등 일반적인 상대 배우 이상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닌데 기사가 나서 어이가 없다. 아무래도 상대역으로 출연하다 보니 같이 촬영하는 장면이 많다. 그러다 보니 열애설이 나온 것 같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극중 이민호는 앞서 인터뷰에서 “나이는 상관없지만 아담하고 얼굴이 하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해 일부 네티즌들은 “그럼 구혜선과 비슷한 사람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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